'부탁해요 엄마' 유진, 탈의실 들어온 이상우에 '깜짝+비명' 핑크빛 기류

입력 2015-08-23 2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쳐)

'부탁해요 엄마' 이상우가 여자탈의실서 유진과 마주친 뒤,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2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4회에서는 상사의 구박을 받는 진애(유진 분)를 감싸는 훈재(이상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훈재는 진애를 찾아 공장을 찾아왔다가 엄마 황영선(김미숙 분)과 마주칠 위기에 빠진다.

이에 훈재는 여자 탈의실로 모습을 감추고, 때마침 옷을 갈아입던 진애와 마주치게 된다. 훈재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놀란 진애는 소리를 지르고 황영선에게 들키지 않으려는 훈재는 손으로 그녀의 입을 막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애와 훈재의 로맨스가 기대된다", "유진은 애엄마가 되도 요정같구나", "두사람 케미 좋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세상에 다시없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징글징글하면서도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유진은 극중 엄마 임산옥(고두심)과 같은 삶을 거부하는 딸 이진애(유진) 역할을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9,000
    • +0.64%
    • 이더리움
    • 3,440,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
    • 리플
    • 2,246
    • +0.94%
    • 솔라나
    • 139,400
    • +0.58%
    • 에이다
    • 430
    • +1.65%
    • 트론
    • 447
    • +0.9%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18%
    • 체인링크
    • 14,500
    • +0.49%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