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5주년 보아, 과거 슬럼프 고백 "허무했다"

입력 2015-08-23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보아가 데뷔 15주년 콘서트를 진행한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보아는 과거 SBS '땡큐'에 출연해 슬럼프 상태를 털어놨다. 당시 그는 "공연을 너무 하기가 싫었다"며 "2시간 반을 혼자 해야하니까 허무하고 씁쓸했다"고 말했다.

또 "그러나 막상 무대에서 듣는 함성에 위안을 받았다. 이후 정신을 잃고 놀고 있었다"며 "고독함과 성취감의 연속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데뷔 15주년을 맞은 가수 보아는 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5 보아 스페셜 라이브-나우니스(NOENESS)'를 열고 6000여 관객을 만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43,000
    • +0.32%
    • 이더리움
    • 3,178,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0.35%
    • 리플
    • 2,036
    • +0.1%
    • 솔라나
    • 130,800
    • +2.35%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543
    • +0.56%
    • 스텔라루멘
    • 223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2.19%
    • 체인링크
    • 14,900
    • +4.49%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