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윤세아 납치 "이러고도 무사할 것 같아?"...범인은 김민경?

입력 2015-08-2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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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윤세아 납치 "이러고도 무사할 것 같아?"...범인은 김민경?

▲'이브의 사랑'(출처= MBC 방송캡처)

'이브의 사랑' 윤세아가 납치됐다.

24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될 MBC 이브의 사랑 71회 예고에서는 진송아(윤세아)가 납치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진송아는 검은 양복을 입은 이들에게 납치됐다. 진송아는 "나한테 왜이래? 뭐하는 거야. 이러고도 무사할거 같아?"라며 울부짖었다.

강세나(김민경)은 문현수(김영훈)에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러 말하지마. 자기가 나랑 송아에 대해서 뭘 안다고?"라고 화를 냈다.

이에 문현수는 "그럼 당신은 왜 이렇게 나한테 숨기는 게 많은 거야?"라며 되받아쳤다.

구강민(이동하)은 "독한건 알았지만 이정도로 바닥인줄 몰랐어"라며 형인 구강모(이재황)에게 강세나의 악행에 질렸다는 듯이 말했다.

구강모는 "뭐 어떻게 하려고"라고 말했고, 구강민은 "위험인물이라고 판단된다면 정리 해야지"라며 독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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