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쓰레기 봉투에 버려진 말티즈... 상처에 오물까지 "누가 이런짓을"

입력 2015-08-21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대전에서 어린 강아지가 쓰레기봉투에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20일 오후 "강아지가 검정 비닐봉지에 싸여 종량제 봉투에 버려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는데요. 상처를 입은 2~3개월 가량 된 말티즈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강아지의 상태는 무언가에 맞은 듯 머리 부위에 상처가 있었고 오물이 많이 묻어 있었습니다. 강아지가 담겨있던 쓰레기봉투와 구조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네티즌들은 버린 사람을 찾아내 처벌해야 한다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아지를 버린 사람을 찾아내 동물학대 혐의로 입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90,000
    • +1.47%
    • 이더리움
    • 3,416,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16%
    • 리플
    • 2,276
    • +5.32%
    • 솔라나
    • 138,200
    • +1.02%
    • 에이다
    • 421
    • +1.94%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31%
    • 체인링크
    • 14,460
    • +0.84%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