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10대 훈남 사랑꾼 유용민, 노래 도중 눈물? 윤종신 “쟤 똘끼있다”

입력 2015-08-20 2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엠넷 ‘슈퍼스타K7’ 방송화면 캡처 )

‘슈퍼스타K7’에 18세 사랑꾼 싱어송 라이터가 등장했다.

20일 첫 방송된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7’에서는 예선 오디션을 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자신을 18세 사랑꾼이라고 표현하는 유용민 군이 출연했다. 유용민 군이 등장하자 심사위원 규현은 “잘 생겼다”고 감탄했다.

이어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여자친구라고 하기에는 그런 애매한 관계가 있다”라며 “직접 만든 곡도 애매한 관계를 다룬 곡”이라고 말했다. 유용민 군의 모습을 본 윤종신은 “똘끼가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유용민 군은 기타로 자신의 자작곡을 연주하며 노래를 불렀다. 눈물을 흘리는 것 같았지만 알고보니 땀이어서 심사위원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유용민 군의 노래에 심사위원 윤종신은 “다듬어지지 않았는데 보석이 박힌 것 같다. 곡을 너무 잘쓴다. 대중적으로 원하는 친구가 나온 것 같다”며 합격을 줬다.

심사위원 백지영도 “굉장히 좋은 발라더가 될 것 같다. 귀를 잡아끄는 매력이 있다”고 극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76,000
    • -0.23%
    • 이더리움
    • 3,431,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45%
    • 리플
    • 2,078
    • -0.72%
    • 솔라나
    • 130,800
    • +1.79%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69%
    • 체인링크
    • 14,750
    • +1.72%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