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동생 이완 폭로, "누나 집에서 굉장히 추해…화면이 더 낫다"

입력 2015-08-20 0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 KBS 방송 캡쳐)

김태희 이완 폭로

'용팔이' 김태희가 연기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태희 친동생 이완이 누나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로 눈길을 샀다.

이완은 과거 SBS '좋은아침'을 통해 "누나는 평소 집에서 굉장히 추하다. 주로 멍을 잘 때리고 있다. 실물보다 화면이 더 낫다. 누나는 내게 3번까지 경고한 후 발로 때린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완은 "발 힘이 엄청 좋다. 맞으면 너무 아파 5초 동안 소리가 안 나올 정도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완은 군 복무 전 예능프로그램에서 "말이 통하지 않아 이상형과는 거리가 멀다", "애정과 관심이 없어 서로 싸울 일조차 없다"는 등 누나 김태희를 '디스'하는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완은 지난 6월 24일 개봉한 영화 '연평해전'에서 이희완 중위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김태희는 SBS '용팔이'에서 한신그룹의 제 1상속녀인 여진역을 맡아 다양한 변신을 시도, 연기 호평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76,000
    • -0.87%
    • 이더리움
    • 3,259,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1.74%
    • 리플
    • 2,113
    • -0.28%
    • 솔라나
    • 129,700
    • -1.44%
    • 에이다
    • 380
    • -0.78%
    • 트론
    • 529
    • +1.34%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26%
    • 체인링크
    • 14,560
    • -1.49%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