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서 드러난 심타쿠 심형탁의 환상 복근 '심쿵!'..."하루도 빠짐없이 4개월 간…", 대단하네

입력 2015-08-1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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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왔습니다' 심형탁

(사진=심형탁 SNS)

'학교 다녀왔습니다' 심형탁의 의외의 복근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심형탁과 정준하, 김정훈,강남이 일본 동경한국학교로 전학을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체육시간이 되자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수업을 준비했고, 이 과정에서 심형탁이 윗옷을 벗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포장을 뜯지도 않은 도라에몽 볼펜을 가지고 수업에 임해 좌중을 폭소케 한 심탁구 심형탁이 완벽한 복근을 자랑하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남은 심형탁의 복근을 더듬었고, 정준하 역시 환호성을 질렀다.

실제로 심형탁은 과거 자신의 SNS에 "건강한 몸 만들기 드디어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전후 사진을 게재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에서 심형탁은 운동 전 일반적인 몸매에서 운동 후 탄탄한 가슴과 복근을 가진 상남자의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심형탁은 "드라마 촬영을 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4개월 몸 만들기에 열중했다. 배우로서 새로운 이미지와 건강한 체력을 위해 술, 담배는 물론 식단도 조절하며 이뤄낸 결과라 보람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출처=JTBC 방송 캡처)

'학교 다녀왔습니다' 심형탁, '학교' 심형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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