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 GS건설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전 세대 테라스에 4베이 판상형 구조 설계

입력 2015-08-1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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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을 실시하는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투시도.(사진제공=GS건설)

광교신도시에 전 세대 테라스하우스가 공급된다.

GS건설은 오는 20일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전용면적 84~115㎡ 268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 121가구 △107㎡ 119가구 △113㎡ 26가구 △115㎡ 2가구로 구성된다. 총 14개의 다양한 타입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전 세대 실용도 높은 4베이(Bay) 판상형 구조에 남향 위주 배치, 2.4~2.5m의 높은 천장고 등의 설계를 선보인다. 특히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최고층은 복층으로 설계돼 테라스와 다락 공간을 제공한다.

반면 1층 하부의 지층형 테라스 세대(T1~T3)는 2.5m의 높은 천장고와 전면부에 약 6m 넓이의 광폭 테라스가 제공돼 전용 84T 타입의 경우 약 84㎡의 테라스가 제공돼 세대 전면에 전용 면적 수준의 테라스 공간이 서비스로 제공된다.

세대 전면 폭을 100% 활용해 1층 테라스 면적이 넓고, 2층과 3층도 전면에 테라스가 설계된다.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스마트폰 연동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되는 최첨단 단지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 안팎에서 불을 끄거나 켤 수 있다. 또 원격검침시스템이 도입돼 중앙관리실에서 각 세대의 전기, 수도, 가스, 난방, 급탕 등의 사용량을 자동으로 검침한다.

광교신도시 내에 들어서는 만큼 광역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광교초등학교와 광교중학교가 있으며 오는 9월 문을 열 예정인 이마트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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