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中 자회사 452억에 처분 결정

입력 2015-08-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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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은 중국 자회사 LG Innotek(Fuzhou) Co.,Ltd을 452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글로벌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법인을 정리한다”고 밝혔다. 처분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2.7%이며 처분예정일은 2016년 5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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