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미리DREAM 든든한 보장보험’ 출시

입력 2015-08-18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질병 진단시 질병사망 보장금액의 최대 60% 미리 지급, 보장보험료 납입면제

(=흥국화재)

흥국화재는 주요질병 진단시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받을 수 있는 신상품 ‘(무)미리DREAM 든든한 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높은 발병률과 주요사망원인인 6대 주요질병(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말기간경화, 말기폐질환, 말기신부전)으로 진단 받으면 사망시에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받아 높은 의료비 부담을 덜고 까다로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다.

미리 받는 사망보험금은 업계에서 가장 높은 최고 6000만원이다. 또한 6대 주요질병으로 진단 받으면 납입해야 하는 보장보험료가 면제돼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흥국화재 ‘(무)미리DREAM 든든한 보장보험’은 갱신, 비갱신으로 구성돼 있어 고객의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선택가능하다. 2종 15년 갱신형으로 가입하면 초기에 보험료 부담을 덜 수 있고, 15년마다 환급금이 발생해 생활자금으로 활용 가능하다.

‘(무)미리DREAM 든든한 보장보험’은 사망, 주요질병, 재진단암, 치매까지 한번의 가입으로 모두 보장이 가능하다.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가능하며, 2종 15년 갱신형, 40세 남자 기준으로 월 5만원 정도 납입시 상해 사망시 5000만원, 질병사망시 5000만원, 6대질병진단시 사망보험금의 60%인 3000만원을 미리 보장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관련질병 수술시(수술1회당) 1백만원, 암입원시(입원1일당) 5만원, 암통원시(통원1회당) 2만원 등을 최고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정철 흥국화재 장기상품팀장은 “급격한 고령화와 노후 대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기존 보험이 진화하고 있다”며 “‘(무)미리DREAM 든든한 보장보험’은 사후 유족뿐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 건강보장과 치료비 부담을 덜게 헤주는 꼭 필요한 보험”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송윤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0,000
    • +0.62%
    • 이더리움
    • 3,43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79%
    • 리플
    • 2,242
    • +0.72%
    • 솔라나
    • 139,300
    • +0.72%
    • 에이다
    • 429
    • +1.66%
    • 트론
    • 448
    • +0.9%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23%
    • 체인링크
    • 14,510
    • +0.83%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