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결혼 관련 악플러 30여 명 고소 “합의 절대 없다"

입력 2015-08-18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배용준 (뉴시스 )

배우 배용준이 악플러들에 대해 법적대응에 나섰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용준의 결혼과 관련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 30여 명에 대해 성북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키이스트 측은 “최근 결혼과 관련해 동일한 아이디를 가진 몇 명의 네티즌이 반복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적이며 모욕적인 댓글을 무차별적으로 달고 있는 것에 대해 이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이번에 고소한 네티즌들에 대해 강력한 법적조치를 할 것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행위를 하는 네티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알렸다.

또한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그간 악성 댓글에 대해 연예인으로서 감수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법적 조치를 진행하지 않았으나 최근 결혼과 관련한 기사들에 대해 적게는 수십개에서 많게는 백개 이상의 악성 댓글을 지속적으로 달아온 몇몇 네티즌들은 명예를 의도적으로 실추시키고 모욕을 주려고 하는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되어 이들에 대해 법조치를 하였다”고 말했다.

이어 “법적으로 처벌이 가능한 수준의 댓글을 단 네티즌들에 대해 고소를 진행하였고 이들에 대해 고소 취하 및 합의는 절대 없을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78,000
    • +0.91%
    • 이더리움
    • 3,419,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38%
    • 리플
    • 2,110
    • +3.08%
    • 솔라나
    • 138,400
    • +6.05%
    • 에이다
    • 408
    • +5.7%
    • 트론
    • 518
    • +0.78%
    • 스텔라루멘
    • 247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2.71%
    • 체인링크
    • 15,610
    • +7.14%
    • 샌드박스
    • 123
    • +7.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