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임시공휴일에 면세점 매출 16.5% 늘어...백화점도 6.8% 증가"

입력 2015-08-18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연휴기간 백화점과 면세점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지난 16일까지 연휴기간 중 백화점, 면세점 매출은 전주 대비 각각 6.8%, 16.5% 늘었다.

또한 고속도로 통행량은 14일 연휴 첫날 518만대를 기록, 사상 최대였던 작년 추석 수준(520만대)에 육박해 연휴 기간 중 전주 대비 5.5% 증가했다.

한편 현대경제연구원은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소비지출이 약 2조원 증가하고, 이로 인해 생산은 3조9000억원 유발됐다고 추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44,000
    • -3.65%
    • 이더리움
    • 3,272,000
    • -5.1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93%
    • 리플
    • 2,185
    • -3.23%
    • 솔라나
    • 134,200
    • -4.42%
    • 에이다
    • 409
    • -4.44%
    • 트론
    • 451
    • +0%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2.6%
    • 체인링크
    • 13,770
    • -5.49%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