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양현석, 6살 큰딸 공개 "크면서 점점 아빠 판박이"

입력 2015-08-18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YG 양현석, 6살 큰딸 공개 "크면서 점점 아빠 판박이"

양현석이 모 스포츠지 기자를 상대로 억대의 소송을 건 가운데, 과거 딸바보로서의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샀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대학생들을 만났다.

양현석은 "나는 사람들 앞에 서는 걸 심하게 싫어한다. 그런데 딸 유진이가 유치원에서 아빠를 초대하는 행사에 내가 오는 걸 굳게 믿고 있었다"라며 어쩔 수 없이 부모님 참석 유치원 운동회에 참석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어 "모자를 푹 눌러쓰고 운동회에 갔다. 그런데 운동회 마지막이 과자 따먹기더라. 이것만은 못하겠다 싶어, 유진이에게 안 하면 안 되겠느냐고 말했다. 그러자 딸이 절대 안 된다며 울어서 결국 과자 따먹기에 나서서 1등을 했다. 순간 공황장애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다섯살 딸 유진 양이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유진 양은 아빠 양현석과 엄마 이은주를 골고루 닮은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양현석을 닮아 뽀얀 피부와 쌍꺼풀이 없는 홑꺼풀이 매력적이었다.

한편 18일 법조계와 가요계에 따르면, YG와 양현석은 최근 서울서부지법에 모 스포츠신문 K기자가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해당 기자를 상대로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18,000
    • +2.87%
    • 이더리움
    • 3,315,000
    • +6.97%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66%
    • 리플
    • 2,167
    • +3.83%
    • 솔라나
    • 137,100
    • +5.46%
    • 에이다
    • 415
    • +6.41%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0.22%
    • 체인링크
    • 14,190
    • +4.72%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