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본머스' 발로텔리 전 여친, 가슴골 드러낸 비키니 자태…'치명적' 매력 발산

입력 2015-08-1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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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파니 네구에샤 SNS)

'리버풀 본머스' 발로텔리 전 여친, 가슴골 드러낸 비키니 자태…'치명적' 매력 발산

리버풀이 본머스전을 승리로 이끈 가운데, 마리오 발로텔리의 전 약혼자인 파니 네구에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발로텔리는 지난해 여자친구였던 파니 네구에샤와의 파혼을 선언한 바 있다. 이유는 발로텔리의 화려한 여성편력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니 네구에샤는 과거 자신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해당 사진속에서 네구에샤는 욕실을 배경으로 화이트 프릴 비키니에 스키니진을 입고, 거울을 바라보며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모델 출신다운 군살없는 몸매와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리버풀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얀필드에서 열린 2015-2016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벤테케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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