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한샘, ‘신혼부부용’ 신제품으로 웨딩시즌 공략

입력 2015-08-17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샘의 신제품 '밀로' 침대. (사진=한샘)

한샘은 가을 겨혼을 앞둔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하며 웨딩시즌 공략에 나서고 있다.

한샘은 오는 19일 ‘밀로’ 침대를 새롭게 선보인다. 침대에서 여가활동을 하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개발됐다. 원하는 각도로 헤드 조절이 가능한 ‘헤드리클라이닝(head reclining)’ 기능을 갖췄으며, 색상은 신혼부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웜그레이(warm gray)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거실엔 한샘의 ‘알렌’ 소파가 신혼부부들을 기다리고 있다. 알렌은 단순한 디자인에 원목 노출 비중을 높여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북유럽 감성을 살린 제품이다. 등판과 좌판만 가죽 또는 패브릭을 적용했고, 나머지 팔걸이와 다릿발, 연결 부위는 모두 나무 무늬를 그대로 살려 따뜻한 느낌을 준다. 79㎡(24평) 등 작은 규모의 집에 사는 신혼부부들이 많다는 점을 감안해 3ㆍ4인용과 함께 1인용도 출시해 여유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신혼부부들의 서재엔 한샘의 ‘빈트’, ‘샘스틸’ 책장이 눈길을 끈다. 한샘은 방 2, 3개짜리 작은 집에 거주하는 신혼 부부들의 욕구에 맞춰 기존 책상보다 크기가 작으면서도 배치만으로도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빈트 책상을 새로 선보인다. 빈트 책상은 원목 테두리로 마감한 가죽 상판과 철제 다리로 디자인해 책상만으로도 신혼부부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 소품이며, 작은 방에 배치해도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

오는 29일 출시를 앞둔 샘스틸 책장도 국내 최초로 뒷판을 철제로 마감하고, 선반도 3cm로 두껍게 출시해 내구성을 한층 높였다. 빈트와 마찬가지로 프레임을 철제로 디자인해 함께 구성할 경우, 세련된 서재 연출이 가능하다.

다양한 이벤트도 곁들여진다. 한샘은 신혼부부들의 혼수가구 구매 1순위가 침대세트라는 점을 감안,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침대 프레임과 매트리스를 동시에 구매할 경우, 침대 프레임 전 품목 50% 할인, 매트리스 최대 5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장류를 함께 구매하면 침대·매트리스 할인과 함께 '메이트' 소파 무료 증정, 알렌 등 베스트 소파 8종 30만원 할인, 3단 수납장 증정 중 한 가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표이사
김유진(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47,000
    • -3.04%
    • 이더리움
    • 3,278,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3%
    • 리플
    • 2,173
    • -3.16%
    • 솔라나
    • 133,900
    • -4.29%
    • 에이다
    • 408
    • -4.23%
    • 트론
    • 454
    • -0.22%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72%
    • 체인링크
    • 13,730
    • -5.18%
    • 샌드박스
    • 125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