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무한도전 아이유, 나를 선생님이라 불러”

입력 2015-08-16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이먼디 “형이라 부르기 힘들 때 있어, 삼촌이라고 불러야 하나”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박명수가 아이유와 함께 무한도전에서 호흡을 맞춘 가운데 아이유가 자신을 부르는 호칭에 대해 언급했다.

박명수는 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아이유와 작업을 같이 했다. 아이유가 오빠가 아닌 선생님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사이먼디(쌈디)는 “선생님같이 생겼으니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냐”며 “나도 형이라고 부르기 힘들 때가 있다. 삼촌이라고 불러야겠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에 대해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박명수는 “요즘 아이유와 함께 잘 하고 있다. 아이유는 음악적인 천재다. 중요한 건 예쁘다”고 말했다.

한편 박명수와 아이유는 최근 성황리에 개최된 MBC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5,000
    • -0.46%
    • 이더리움
    • 2,392,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292,900
    • -2.01%
    • 리플
    • 1,591
    • -1%
    • 솔라나
    • 108,200
    • -0.82%
    • 에이다
    • 220
    • -1.79%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00
    • +1.04%
    • 체인링크
    • 11,060
    • -1.16%
    • 샌드박스
    • 71.01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