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ㆍ조정석ㆍ김슬기, 임주환 의심…살인ㆍ뺑소니사건 진실 밝혀진다

입력 2015-08-15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방송화면 캡처)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ㆍ조정석ㆍ김슬기, 임주환 의심…살인ㆍ뺑소니사건 진실 밝혀진다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과 조정석, 김슬기가 모두 임주환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15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tvN 금토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극본 양희승 양서윤ㆍ연출 유제원)’ 14회에서는 다시 한 번 사랑을 확인하는 나봉선(박보영)과 강선우(조정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오 나의 귀신님’에서 선우는 “지은 죄도 없이 나쁜 놈 된 것 같다. 양다리도 아니고. 이 손 절대 안 놓을 거다. 이제”라고 말하며 봉선에게 다짐했다.

그러나 신순애(길슬기)의 죽음과 강은희(신혜선)의 뺑소니 서건은 최성재(임주환) 경장이 의심되고 있다. 순애는 봉선에게 “지금 정황으론 최 경장 짓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이에 봉선은 “이제 쉐프에게도 말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결국 봉선은 선우 앞에서 입을 열었다. “은희씨 뺑소니 사건에 최 경장님이 연관되어 있을 수도 있 데요”라고 말했고, 선우는 동그랗게 놀란 눈을 감추지 못했다. 이 사실은 전혀 모르고 있는 최 경장은 또 다른 사건을 준비하고 있었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ㆍ조정석ㆍ김슬기, 임주환 의심…살인ㆍ뺑소니사건 진실 밝혀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3,000
    • -0.52%
    • 이더리움
    • 2,394,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92,900
    • -2.01%
    • 리플
    • 1,591
    • -1%
    • 솔라나
    • 108,200
    • -0.92%
    • 에이다
    • 220
    • -1.79%
    • 트론
    • 488
    • +0.21%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00
    • +1.04%
    • 체인링크
    • 11,060
    • -1.25%
    • 샌드박스
    • 71.11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