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정체 드디어 공개되나? “자리 지키고 싶다” 심경 고백

입력 2015-08-1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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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사진제공=MBC )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9대 가왕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에 맞설 10대 가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가수 이정을 꺾고 9대 가왕에 등극한 고추아가씨에 대해 네티즌 사이에서는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누가 10대 가왕의 영예를 얻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9일 방송에서 듀엣곡 대결에 승리해 준결승전의 티켓을 거머쥔 복면가수는 ‘꽃을 단 꽂게’, ‘네가 가라 하와이’, ‘바다의 왕자’,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오비이락’ 등 4명이다. 이들 역시 가수 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를 꺾고 올라온 실력자들이다.

왕좌에서 무대를 지켜본 9대 가왕 고추아가씨도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는 복면가수들의 무대에 “자리를 빼앗길 수 없다”며 초조한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10대 가왕의 왕좌를 차지할 복면가수는 누가 될 것인지 16일 ‘일밤-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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