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김민재, 최강 비주얼 ‘CC 케미’ 발산 “달달하네”

입력 2015-08-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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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김민재, 최강 비주얼 ‘CC 케미’ 발산 “달달하네”

(사진제공=tvN)
손나은과 김민재가 캠퍼스 커플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28일 저녁 8시 30분에 첫 방송하는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새내기 캠퍼스 커플로 등장하는 손나은과 김민재의 첫 촬영장면이 공개됐다.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애엄마가 되어 살아온 38세 하노라(최지우 분)가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15학번 새내기 하노라와 갓 스물이 된 친구들의 멘붕과 소통을 그릴 예정이다.

‘두번째 스무살’에서 손나은과 김민재는 스무살 새내기로 변신한다. 먼저 손나은이 연기하는 ‘오혜미’는 하노라와 15학번 동기로 만나게 된 인문학부 새내기로 예쁘고 발랄한 여대생으로 등장한다.

김민재는 하노라의 아들로 엄마와 같은 대학에 입학하게 돼 멘붕을 겪는 스무살 ‘김민수’를 연기한다. 스펙, 점수, 학교가 자신을 결정한다고 생각하는 민수는 미래의 성공을 위해 스펙쌓기에 대학생활을 올인하는 인물이다.

극중 손나은과 김민재는 캠퍼스 커플로 등장한다. 공개된 첫 촬영스틸에서는 이들이 강의실에서 도시락을 함께 나눠 먹는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함께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이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실제 커플인 듯 CC케미를 뽐내고 있다.

tvN 청춘 응답 프로젝트 ‘두번째 스무살’은 오는 28일(금)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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