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법 김풍, 깐죽거림에 김준현 분노… “이럴 거면 야매를 왜 불러?”

입력 2015-08-1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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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출처= tvN '비법' 방송캡처)
비법에 출연 중인 김풍의 깐죽거림이 김준현이 분노케 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tvN ‘비법’에서 김준현은 아프리카 BJ 비룡의 토마토소스 숯불 오삼불고기 비법을 전수받아 직접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김풍은 김준현의 요리실력을 보며 “당근을 그렇게 자르면 안된다”, “오징어는 세로로 잘라야 한다”, “오징어 껍질은 키친타올로 박박 문질러라” 등 폭풍 간섭과 깐죽거림으로 김준현을 분노케 했다.

이에 김준현은 “아니 이럴 거면 그냥 최현석 셰프랑 같이 하지. 자격증도 없는 야매를 왜 불렀냐”고 발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비법’은 쉽고, 맛있고, 재현 가능한 나만의 비법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국민 참여 레시피 프로그램으로 윤종신, 김준현, 정상훈, 김풍, 강남이 MC로 나선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비법 김풍 소식에 네티즌은 “비법 김풍, 캐릭터 잡았나요?”, “비법 김풍, 김준현 싸울라!”, “비법 김풍, 어제 웃기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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