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6.7조원. 연 3.1% 저렴한 매입자금 활용 기회

입력 2015-08-10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6.7조원. 연 3.1% 저렴한 매입자금 활용 기회!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신용등급의 차등 없이 누구나 연3.1%의 저렴한 금리의 상품을 마이너스식 방식으로 최대 1% 이자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수/신용 만기일이 도래하거나 고금리의 매입자금을 이용중인 분들께 주식매도 없이 저렴한 금리의 상품으로 전환 할 수 있어 개인투자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씽크풀] 08월 10일 종목검색 랭킹 50

마크로젠,기아차,중국원양자원,현대모비스,일양약품,현대중공업,미래산업,삼성에스디에스,LG전자,슈넬생명과학,OCI,셀트리온,산성앨엔에스,국제약품,내츄럴엔도텍,한미사이언스,제이콘텐트리,에넥스,차바이오텍,바이로메드,하츠,SK텔레콤,메디톡스,액토즈소프트,보령메디앙스,SK이노베이션,케이디건설,현대위아,NAVER,현대글로비스,대한항공,롯데케미칼,아모레퍼시픽,리홈쿠첸,엔씨소프트,KG이니시스,유진기업,POSCO,다우기술,삼성SDI,컴쿠스,한국전력,CMG제약,메디포스트,호텔신라,삼립식품,한화케미칼,현대제철,와이지엔터테인먼트,LG생활건강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BM4E 곧 온다”⋯더 치열해진 첨단 패키징 경쟁
  • 韓 AI도 뛰었지만 세계는 더 빨랐다…독파모 모델이 마주한 ‘60점 벽’
  • '200년에 한 번' 극한호우 쏟아진 거제⋯"낮까지 강한 비 이어져"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韓, 이란 협조 거부에 김정은에 손 내밀어
  • 실적이 끄는 증시…연준·중동 변수 촉각 [뉴욕인사이트]
  • 1422평 채운 K뷰티 열기…LA 한복판 달군 올영 페스타·KCON [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 ISA는 고치고 부동산은 유지…세제개편 ‘선별 수정’ 윤곽
  • ETF·채권펀드도 토큰으로…운용사 ‘온체인 금융’ 잰걸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13,000
    • +1.75%
    • 이더리움
    • 2,693,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288,400
    • +0.03%
    • 리플
    • 1,415
    • +0%
    • 솔라나
    • 107,200
    • +0.85%
    • 에이다
    • 246
    • -2.38%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1.12%
    • 체인링크
    • 13,430
    • +0.07%
    • 샌드박스
    • 55.55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