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KBO 7월 MVP 선정…구자욱ㆍ박석민 제쳐

입력 2015-08-04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병호. (뉴시스)

박병호(29ㆍ넥센 히어로즈)가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7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박병호가 KBO리그 출입기자단 투표에서 유효표 28표 중 10표(35.4%)를 얻어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9표)과 박석민(8표)를 제치고 7월 MVP로 뽑혔다”고 밝혔다.

박병호는 2012년 5월, 2013년 9월, 2014년 5월에 이어 통산 4번째로 ‘이달의 최우수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시즌 박병호는 KBO리그 최초로 4년 연속 홈런왕과 타점왕에 도전한다. 7월 동안 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50 10홈런 31타점을 기록했다. 7월 홈런과 타점 기록은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박병호는 상금 20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타이어뱅크 타이어 교환권을 받게 됐다. 시상은 이날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넥센과 KIA 타이거즈의 경기 전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78,000
    • +2.17%
    • 이더리움
    • 2,403,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4.84%
    • 리플
    • 1,611
    • +3.87%
    • 솔라나
    • 109,400
    • +8.21%
    • 에이다
    • 227
    • +6.07%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67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30
    • +8.67%
    • 체인링크
    • 11,220
    • +3.99%
    • 샌드박스
    • 71.93
    • +3.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