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하니 걸그룹 맞냐…이상하다" 돌직구

입력 2015-07-31 1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방송 캡쳐.)
하니 서장훈

하니 서장훈 돌직구

방송인 겸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걸그룹 EXID 하니에 돌직구를 날렸다.

하니의 구부정한 자세와 이상한 표정을 지적한 것.

서장훈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하니 스타일리스트의 고충을 전했다.

이날 '이구동성 퀴즈' 코너에서 서장훈은 "하니 스타일리스트가 '예쁜 옷을 입혀봐도 자세나 표정으로 인해 옷을 망친다'고 하더라"며 스타일리스트의 불만사항을 대신해서 공개했다.

이에 하니는 "내 자세가 따로 있다. 항상 LE언니가 따라한다" 며 다리를 벌리고 앉는 자신 만의 자세를 재연했다.

한편 하니는 자신의 콤플렉스로 근육이 잘 생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빼먹지 않는 몸매 관리 비법으로 '셀프 마사지'를 꼽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50,000
    • +0.18%
    • 이더리움
    • 3,45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81%
    • 리플
    • 2,117
    • -0.89%
    • 솔라나
    • 128,200
    • +0%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3%
    • 체인링크
    • 13,870
    • -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