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멋진 날’ 걸스데이 유라, 짧았던 3주 활동? “아쉬움보다 뿌듯함”

입력 2015-07-30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걸스데이 민아와 유라가 짧았던 음반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서울 CGV 여의도에서 MBC뮤직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혜리를 제외한 민아, 유라, 소진 등 걸스데이 멤버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유라는 “활동은 시작하기 전에 3주 활동이라고 정하고 시작했다. 3주 활동한다고 생각하고 활동하니 덜 아쉬웠다. 아쉬움보다는 뿌듯함이 남았다”고 당차게 말했다.

아울러, 민아는 “기존 활동 시기보다 확실히 짧았던 느낌이 있었지만 뿌듯하고 좋게 마무리 한 것 같다. ‘유쾌하고 발랄한 친구들이구나’라고 봐주시길 바란다.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8월 3일 첫 방송되는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은 데뷔 후 5년 만에 첫 리얼리티에 도전하는 걸스데이의 4박 5일 간 오키나와 여행기가 그려진다.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몸매를 자랑하며 수상 레저를 즐기는 모습부터 오키나와 명소에서 펼쳐진 다양한 게임 미션과 먹방 등이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13,000
    • +2.81%
    • 이더리움
    • 3,381,000
    • +9.45%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86%
    • 리플
    • 2,217
    • +6.33%
    • 솔라나
    • 137,800
    • +6.49%
    • 에이다
    • 419
    • +7.99%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56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54%
    • 체인링크
    • 14,370
    • +6.52%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