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발굴단’, 조영구 vs 신재은 초1 아들 정우 교육 방법 충돌

입력 2015-07-29 2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영재 발굴단’ 조영구와 신재은 부부의 엇갈리는 아들 교육 방법이 눈길 끈다.

29일 SBS ‘영재 발굴단’에는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초등학교 1학년 아들 정우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영재 발굴단’에서 신재은은 아들 정우에 대해 “아이가 과거 높은 지능이 나온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그 때는 제가 일할 때라 크게 신경 쓰지 못 했다. 지금에 와서 보니 미안하고 이제라도 신경 써주고 싶다. 저는 체계적으로 교육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런데 남편은 다르다”고 말했다.

반면 조영구는 “공부는 나중에 해도 되니 놀 때 놀아야 된다는 생각이다. 초등학교 1학년은 1학년 답게 놀아야 한다”라고 대조적인 반응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60,000
    • -0.56%
    • 이더리움
    • 4,364,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79,500
    • -0.62%
    • 리플
    • 2,829
    • -0.07%
    • 솔라나
    • 187,400
    • -0.79%
    • 에이다
    • 529
    • -0.94%
    • 트론
    • 436
    • -3.54%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70
    • -0.23%
    • 체인링크
    • 17,970
    • -1.32%
    • 샌드박스
    • 224
    • -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