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로 위 죽은 고양이 몸에 노란색 페인트 그어져

입력 2015-07-29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도로에 죽어있는 고양이 몸 위로 노란선을 그은 노동자들을 향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아일랜드 케리 카운티의 한 다리 위에 고양이가 차에 치여 도로 가장자리 부분에 죽어 있었다. 이후 도로에 선을 그리는 작업을 하던 노동자들이 고양이를 치우지 않고 몸 위에 노란색 페인트로 선을 그어버렸다. 죽은 고양이의 네 다리 위에 노란색 페인트가 그어졌고, 이를 발견한 한 시민의 제보사진으로 이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50,000
    • +0.1%
    • 이더리움
    • 2,393,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4.28%
    • 리플
    • 1,585
    • +0%
    • 솔라나
    • 110,100
    • +8.79%
    • 에이다
    • 225
    • +2.74%
    • 트론
    • 485
    • -1.82%
    • 스텔라루멘
    • 272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10
    • +3.38%
    • 체인링크
    • 11,140
    • +1.09%
    • 샌드박스
    • 71.77
    • +0.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