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등 미국 13개 대기업,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 약속

입력 2015-07-28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플 등 미국 13개 대기업이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동참하기로 약속했다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들 기업 대표는 이날 백악관에서 존 케리 국무장관 주재로 열리는 ‘환경 보존을 위한 미국 기업 행동’ 연석회의에 참석해 환경보호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향후 계획을 내놓을 방침이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에서 “각 기업이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 감축, 저탄소 분야 투자 확대, 청정에너지 사용 확대 등과 관련한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60억t 정도 줄이는 것이 목표다. 동참을 약속한 기업은 애플을 포함해 알코아와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버크셔해서웨이 카길 코카콜라 제너럴모터스(GM) 골드만삭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펩시콜라 UPS 월마트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50,000
    • +0.38%
    • 이더리움
    • 3,430,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8%
    • 리플
    • 2,088
    • -0.95%
    • 솔라나
    • 137,600
    • -0.36%
    • 에이다
    • 398
    • -2.45%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3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0.08%
    • 체인링크
    • 15,270
    • -1.8%
    • 샌드박스
    • 117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