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톤운용 연금교육포럼, 日투자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입력 2015-07-27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교육포럼이 다음달 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 홀에서 '일본의 20년 장기불황 경험에서 배우는 초저금리시대 가계자산운용법'을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트러스톤연금교육포럼의 첫번째 공개 세미나인 이번 행사에는 일본 FPG투자고문㈜의 시모무라 미츠오 사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시모무라 사장은 20년 장기불황 시절 일본의 가계자산운용 경험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한국이 배워야 할 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일본 독립계 투자자문사인 FPG투자고문의 CIO 와 CEO을 거친 시모무라 사장은 일본은 물론 한국 동남아등 신흥국 사정에도 밝은 투자전문가다.

강창희 트러스톤연금교육포럼 대표는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와 초저금리 등 최근 우리경제 주변여건이 일본의 장기불황 초입과 매우 비슷한 모습”이라며 “일본의 사례를 통해 국내투자자들도 안정적인 가계자산 운용에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투자금융업계 종사자 및 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170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참가문의는 이메일(arsong@trustonasset.com )을 통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79,000
    • -0.36%
    • 이더리움
    • 3,420,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78
    • -0.1%
    • 솔라나
    • 129,600
    • +1.89%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17%
    • 체인링크
    • 14,550
    • +0.62%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