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홈 경기, 반값에 즐기자 “8시 이후엔 50%만 받아요”

입력 2015-07-23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릭 테임즈. (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홈 경기 입장권이 오후 8시 이후 반값에 판매된다.

NC는 23일 “NC 다이노스가 24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 부터 ‘8시 할인 입장권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8시 할인 입장권 제도’는 주중(화~금)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리는 홈 경기 당일 입장권을 오후 8시 이후 정상가의 50% 가격으로 남은 좌석을 구입하는 제도다. 특히 학생 할인의 경우 8시 이후 50% 할인 혜택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지만, 다이노스 멤버십과 제휴카드 등은 중복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할인 입장권은 현장 판매로만 살 수 있으며 경기 당일 중앙 테이블, 내야 테이블, 외야 응원석 등 일반석 중에서 팔리지 않고 남은 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 다만 8시 이전에 좌석이 매진된 경우에는 판매하지 않는다. 또 스카이박스, 팬 더그아웃, 매트리스석, 단체석 등 특별 좌석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손성욱 NC 마케팅 팀장은 “퇴근이 늦은 지역의 야구팬, 교통 정체 등으로 경기 시작에 맞춰 입장하기 힘든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00,000
    • +0.91%
    • 이더리움
    • 3,611,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347,200
    • +0.96%
    • 리플
    • 1,965
    • +3.58%
    • 솔라나
    • 153,000
    • +1.86%
    • 에이다
    • 311
    • +3.67%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72
    • +3.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97%
    • 체인링크
    • 17,190
    • +3.31%
    • 샌드박스
    • 52.54
    • +2.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