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공개시장조작 대상 금융사 58곳 선정

입력 2015-07-23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은 23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공개시장조작 대상 금융회사로 58곳을 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환매조건부증권(RP) 매매 대상 기관으로는 국민은행과 농협은행 등 은행 18곳과 대우증권, 삼성증권 등 비은행 금융회사 6곳을 포함해 24곳이 선정됐다.

통안증권 경쟁입찰·모집 및 증권 단순매매 대상 기관은 은행 11곳과 비은행 11곳 등 22개사다. 증권 대차거래는 신한은행 등 7개 은행과 삼성생명을 비롯한 5개 비은행 금융회사 등 12개사가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다음 달 1일부터 1년간 한국은행과 관련 거래를 하게 된다.

공개시장조작은 한은이 금융기관을 상대로 국채 등 증권을 사고팔면서 시중에 유통되는 화폐량이나 금리를 조절하는 정책수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14,000
    • +0.58%
    • 이더리움
    • 3,434,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91%
    • 리플
    • 2,110
    • +1.25%
    • 솔라나
    • 138,200
    • +1.1%
    • 에이다
    • 405
    • +1.5%
    • 트론
    • 515
    • -0.96%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20
    • +7.68%
    • 체인링크
    • 15,540
    • +2.24%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