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동래 꿈에그린’ 732가구 내달 분양

입력 2015-07-22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월 공급되는 ‘동래 꿈에그린’ 조감도.(사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오는 8월 부산 동래구 낙민동 133-3 일원에 짓는 ‘동래 꿈에그린’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동래 꿈에그린’은 지하 2층에서 지상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 총 732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전 가구가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 84㎡로 구성했다. 이 단지는 4Bay, 판상형 등을 반영한 신평면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4호선 낙민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며, 1·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도 가깝다.

또 동래고, 사직고, 동래여고 등 동래구 내 명문학군이 조성돼 있다. 아울러 홈플러스, 메가마트 등 쇼핑시설도 가까워 주거 편의성을 갖춘 곳으로 평가된다.

분양홍보관은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센텀큐빌딩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부산시 해운대구 무동 1129-7에 개관할 예정이다.

강진혁 분양소장은 “단지는 부산 내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는 동래구에 위치하며 교통, 생활환경, 브랜드가 갖춰져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6,000
    • +0.6%
    • 이더리움
    • 2,657,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1.18%
    • 리플
    • 1,520
    • -0.59%
    • 솔라나
    • 105,300
    • +0.57%
    • 에이다
    • 271
    • -2.87%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61%
    • 체인링크
    • 11,640
    • +0.34%
    • 샌드박스
    • 60.2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