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나눔] 롯데건설, 현충원 방문 선열 추모하고 묘역 단장

입력 2015-07-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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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임직원 가족들이 현충원의 묘역을 정리하고 있다.사진제공 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사랑나눔 봉사단’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18개의 봉사팀으로 시작된 이 봉사단은 처음은 건설업의 노하우를 살려 재능기부를 하는 봉사단이 많았지만 지금은 100여 개의 자발적인 봉사팀이 생겼다.

사랑나눔 봉사단은 롯데건설 임직원들이 모금한 후원액에 비례해 회사에서도 후원금을 지원하는 제도인‘매칭그랜트(Matching Grant)’라는 모금제도를 도입해 임직원과 회사가 마련한 ‘사랑나눔 기금’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전사적 차원에 실시하는 사랑의 집수리 운동, 연탄 나눔 행사, 현충원 방문 등이 있다.

롯데건설은 전국 각지의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달 23일에는 김치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들이 서울 금천구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 틈틈히 롯데건설 임직원들은 저소득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바닥장판 교체, 화장실과 주방시설, 노후 전기설비 교체, 집안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각 가정에 쌀,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이 건설사는 2012년부터 시행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서 대표이사를 포함한 롯데건설 임직원들은 서울과 부산에서 연탄 4만장을 기부하고 120여 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기도 했다.

이 기업은 아울러 현충일과 국군의 날에는 임직원 가족이 함께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시간을 갖고 묘역 단장을 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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