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윤세아, ‘까칠ㆍ도도’ 톱스타 간미연에 굴욕...이재황 “당장 일어나”

입력 2015-07-22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브의 사랑’ 윤세아, ‘까칠ㆍ도도’ 톱스타 간미연에 굴욕...이재황 “당장 일어나”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윤세아가 극중 톱스타 간미연에게 굴욕을 당했다.

MBC 일일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22일 방송에서는 톱스타 오빛나(간미연 분)에게 굴욕을 당하는 진송아(윤세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브의 사랑’에서 강세나(김민경 분)와 진송아는 회사 모델로 일하게 된 오빛나와의 미팅자리에 참석했다.

오빛나는 선글라스를 끼고 까칠하게 등장해 “제가 예민해서 일할 때 무척 까다롭다. 신경 거슬리지 않게 주의해달라”고 경고했다.

이후 화장실에 다녀오던 오빛나는 구두에 물이 튀자 진송아를 향해 “눈치가 없는 거냐, 일 할 마음이 없는 거냐. 보고도 왜 가만히 서 있냐”고 날을 세웠다.

강세나도 “진송아씨, 오빛나 씨 구두에 묻은 물기 닦아드려라”고 보탰고 진송아는 오빛나의 구두를 닦기 위해 무릎을 꿇었다.

이 장면을 목격한 구강모(이재황 분)는 윤세아를 향해 “당장 일어나”라고 소리쳤다. 구강모는 “진송아는 우리 회사 소속이지 오빛나씨 매니저가 아니다”라더니 강세나를 향해 “공과 사 구분해라. 유치하게 굴지 말고”라고 독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85,000
    • +2.35%
    • 이더리움
    • 2,979,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91%
    • 리플
    • 2,014
    • +0.95%
    • 솔라나
    • 125,600
    • +3.89%
    • 에이다
    • 381
    • +2.42%
    • 트론
    • 420
    • -1.18%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10
    • -1.15%
    • 체인링크
    • 13,150
    • +3.38%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