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배컴(배국남닷컴)] 새 싱글앨범 ‘떨려요’로 돌아온 스텔라

입력 2015-07-21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스텔라가 또 다시 섹시 콘셉트를 앞세워 컴백했다. 스텔라는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새 싱글앨범 ‘떨려요(vibrato)’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스텔라는 지난해 발표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마리오네트’와 신곡 ‘떨려요’의 무대를 선보였다. 스텔라는 신곡에 대해 “이전 곡들이 어두운 섹시였다면 이번에는 밝은 섹시함을 표현하기 위해 녹음부터 안무, 표정 연습까지 열심히 준비한 곡”이라고 말했다. 스텔라는 컴백 전 공개된 재킷 사진 속 끈 의상에 대해서도 “전체가 끈으로 된 것이 아닌 수영복 중 옆에만 끈으로 된 의상”이라며 “방송에는 절대 그 의상을 입고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텔라는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섹시 콘셉트에 대해 “처음 보기 때문에 과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희는 남들이 해보지 않은 걸 시도하고 있다”며 “저희가 당당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스텔라만의 색깔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스텔라는 이날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20,000
    • -1.83%
    • 이더리움
    • 2,378,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289,200
    • -4.02%
    • 리플
    • 1,586
    • -2.22%
    • 솔라나
    • 108,100
    • -1.73%
    • 에이다
    • 218
    • -2.68%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59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20
    • -3.26%
    • 체인링크
    • 10,960
    • -2.75%
    • 샌드박스
    • 70.9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