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김민경, 윤세나 향한 분노 폭발 “꺼져. 당장 우리 집에서 꺼지란 말이야”

입력 2015-07-21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브의 사랑’ 김민경, 윤세나 향한 분노 폭발 “꺼져. 당장 우리 집에서 꺼지란 말이야”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이브의 사랑’ 김민경이 자신의 이모 집에서 셋방살이하는 윤세나 식구를 보고 분노했다.

2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이브의 사랑’(극본 고은경, 연출 이계준) 47회 ‘셋방 집 사람들이 송아네 식구들이었어?’ 편에서 강세나(김민경)는 진송아(윤세나)의 식구를 향해 분노를 쏟아냈다.

이날 세나는 이모 오영자(이경실) 집에 사는 식구들이 송아의 가족인 것을 알고 화를 참지 못했다.

그녀는 “셋방 집 사람들이 송이네 식구들이었어? 이 사람들 누군지 알고 같이 있는 거야?”라며 “꺼져. 당장 우리 집에서 꺼지란 말이야”라고 소리치며 생일상을 엎어버렸다.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 방송.

‘이브의 사랑’ 김민경, 윤세나 향한 분노 폭발 “꺼져. 당장 우리 집에서 꺼지란 말이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51,000
    • +0.33%
    • 이더리움
    • 2,610,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296,300
    • -0.4%
    • 리플
    • 1,706
    • -0.52%
    • 솔라나
    • 108,300
    • -2.08%
    • 에이다
    • 240
    • +0%
    • 트론
    • 504
    • +2.23%
    • 스텔라루멘
    • 304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45%
    • 체인링크
    • 11,880
    • -0.08%
    • 샌드박스
    • 82.78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