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을 숨겨라’ 김범, 8년 전 몰랐던 박성웅 진실에 충격…11회 예고

입력 2015-07-2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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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M)

‘신분을 숨겨라’ 김범과 강성진이 8년 만에 정면승부를 펼친다.

20일 방송되는 OCN 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11회 예고가 공개됐다.

건우(김범 분)는 8년 전엔 몰랐던 무원(박성웅 분)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진다. 고스트에게 다가가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수사 5과’는 고스트의 자금 세탁자를 쫓는 새로운 위장 잠입 작전에 돌입한다.

동시에 고스트의 오른팔을 추적하던 무원과 태인(김태훈 분)은 마침내 고스트와 마주할 천금 같은 기회를 잡는다.

‘신분을 숨겨라’는 경찰청 본청 내 극비 특수 수사팀 ‘수사 5과’의 범죄 소탕 이야기를 그린 도심액션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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