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1%대 급등하며 780선 안착/ 적극 추가매수 스탁론 활용

입력 2015-07-21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황종합]코스닥 1%대 급등하며 780선 안착, 7년8개월래 최고]

대우조선해양에서 촉발된 수주산업에 대한 불신이 조선업종은 물론 건설 등 산업재 전반으로 확대되며 코스닥이 약보합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1%대 급등하며 780선에 안착했다.

대우조선해양의 해양플랜트 부문 미청구공사 항목으로 인한 대규모 손실 가능성이 조선업계 전반은 물론 건설 등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김형렬 교보증권 투자전략팀장은 "대우조선에서 시작된 대규모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산업재 전반으로 퍼지고 있다"며 "특히 그 규모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 무지의 공포에서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팀장은 "이날 코스피 시장의 매도세는 규모 자체가 크지 않아 매도보다는 적극적인 매수가 힘들어지면서 지수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며 "실적이 발표되고 중장기 이익전망치를 어떻게 맞춰주느냐에 따라 향후 분위기가 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다만 우려스러운 점은 채무 조정 작업이나 내부 구조조정 등 정상화 과정이 향후 추가로 주가에 노이즈를 줄 수 있다"며 "시장 심리를 되돌리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부자네스탁론이란? etoday.bujane.co.kr

스탁론한도 : 주식계좌 평가금액의 최대 3배한도/ 조건 : 증권계좌에서 이자 자동출금/ 로스컷 120%/ 현금출금135%

1> 연3.1% - 6개월이후 연장시 5.7%

2> 연3.3% -2년고정금리 - 업계최저금리

3> 연3.9% -3년고정금리 -한종목100%집중투자

4> 증권사 신용/ 미수/ 스탁론- 저금리로 대환대출 전문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태양금속우,한미사이언스,현대차,슈넬생명과학,셀트리온,SK네트웍스우,한미약품,삼성물산,넥솔론,내츄럴엔도텍,유진기업,한화케미칼,코오롱생명과학,하이쎌 등이 있다.

※부자네스탁론 상담센타 ☎1899-5946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분들의 투자성향/ 증권사/ 자산/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적의 상품 안내 및 실질적인 비용부분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안내하고 상담하고 있다.


  • 대표이사
    김재교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김재섭, 김정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박재현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0,000
    • -3.63%
    • 이더리움
    • 3,280,000
    • -4.96%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78%
    • 리플
    • 2,185
    • -3.19%
    • 솔라나
    • 134,500
    • -4.27%
    • 에이다
    • 409
    • -4.44%
    • 트론
    • 453
    • +0.67%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2.98%
    • 체인링크
    • 13,760
    • -5.75%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