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광주광역시 '차세대 전자금융산업' 육성 MOU 체결

입력 2007-02-07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주은행은 광주광역시에서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으로 추진 중인 차세대 전자금융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광주광역시와 '차세대 전자금융산업'육성 MOU조인식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은행은 광주광역시와 함께 전국교통카드 호환사업, U-Payment 선도도시 사업, 전자현금영수증 사업, 그 외 전자적 지급결제장치를 활용하는 대시민 서비스사업과 사업의 홍보 및 행사 개최 등을 추진, 지역사회 전자금융활성화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차세대 전자금융산업'은 차세대 전자금융업무의 기반이 되는 전자화폐, 스마트카드, 결제용 단말기, 네크워크 설비, 전자금융센터 등 이와 연관된 모든 산업이다.

협약 이후 설립될 예정인 전자금융센터에서는 금융사와 전자화폐, 교통카드 등의 차세대 전자금융거래를 연계 및 정산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핸드폰, PDA 등을 이용하여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은행, 보험, 증권 등의 금융업무 처리 및 공공서비스 요금을 지급할 수 있는 U-Payment 환경도 함께 구축된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광주광역시와 함께 무한한 비즈니스의 기회가 잠재되어 있는 전자금융산업 분야를 개척, 지역의 신성장동력을 육성하고 발전시켜나갈 것”이라며 “광주은행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지역을 이끌어가는 초우량 지역은행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19,000
    • +0.65%
    • 이더리움
    • 2,66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0.1%
    • 리플
    • 1,513
    • -1.05%
    • 솔라나
    • 105,200
    • +0.29%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11%
    • 체인링크
    • 11,610
    • -0.85%
    • 샌드박스
    • 59.23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