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외환 조기통합 결정은 주가에 긍정적” - 유안타증권

입력 2015-07-14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통합 결정이 향후 하나금융지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진형 연구원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의 조기통합 합의는 시너지 효과와 비용효율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연구원은 “먼저 양사(하나은행+외환은행)의 통합으로 총자산(2015년 1분기 은행계정 기준) 275조2000억원을 달성해 △국민은행 277조8000억원 △신한은행 242조6000억원 △우리은행 265조1000억원과 함께 4대 은행으로 도약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통합을 통해 1PB, 신탁(자산 22조8000억원)부문에 강점이 있는 하나은행과 기업여신/외환에 강점이 있는 외환은행의 강점 강화될 것”이라며 “통합작업을 통해 IT, 신용카드 부문 비용 절감과 외환은행 실적 정상화 등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25]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이행현황)
[2026.03.2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29,000
    • +1.3%
    • 이더리움
    • 3,063,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730,000
    • +2.67%
    • 리플
    • 2,039
    • +1.39%
    • 솔라나
    • 126,400
    • +1.12%
    • 에이다
    • 380
    • +1.6%
    • 트론
    • 483
    • +2.55%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0.24%
    • 체인링크
    • 13,040
    • +0.6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