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PARTY' 주간 차트 1위

입력 2015-07-13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소녀시대, 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가 ‘PARTY’(파티)로 오프라인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8일 발매된 소녀시대 싱글 ‘PARTY’는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등 각종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에서 주간차트(7월 6일~12일) 1위를 기록했다.

소녀시대의 싱글 ‘PARTY’는 온라인 음악사이트 실시간 및 일간 차트 1위는 물론 아시아 7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싱글차트 1위에 오른 바있다.

FUSE TV와 빌보드는 소녀시대의 ‘PARTY’를 호평했다. FUSE TV는 “여자들을 위한 올해 최고의 노래”라고 칭찬했고, 빌보드는 “K-POP 여제 소녀시대, ‘PARTY’로 여름을 환히 밝히다”라고 호평했다.

소녀시대의 ‘PARTY’는 신선하고 즐거운 분위기의 음악으로 이들은 쇼트 팬츠와 크롭탑으로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안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스틴 비버, 니키 미나즈 등 유명 팝스타들의 안무를 연출한 세계적인 안무가 케빈 마허(Kevin Maher)가 담당했다. 소녀시대의 일본 정규앨범 수록곡 ‘LIPS’, ‘Motorcycle’ 등에서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PARTY’ 안무는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심플한 동작들로 구성했다. 소녀시대는 래 가사에 맞춰 소주, 테킬라, 모히토를 마시는 듯한 동작과 양손을 머리 위에 올리는 미키마우스 안무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공개한 'PARTY' 뮤직비디오는 13일 오전 10시 현재 1149만 7001 뷰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사태 우려 감소·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9%↑ [상보]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4,000
    • +4.76%
    • 이더리움
    • 3,084,000
    • +5.58%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74%
    • 리플
    • 2,075
    • +3.39%
    • 솔라나
    • 132,200
    • +4.01%
    • 에이다
    • 401
    • +3.08%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77%
    • 체인링크
    • 13,560
    • +4.55%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