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위, "해외펀드 쏠림현상 모니터링 강화"

입력 2007-02-05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당국이 해외펀드의 특정지역 편중현상과 불완전판매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키로 했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5일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해외투자펀드가 베트남 등 특정지역에 지나치게 집중되고 있어,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감위 관계자는 "지난해 국내증시가 조정을 보이면서 해외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보인 일부지역으로 쏠림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해당국가 증시가 급등락할 경우 투자자들의 피해가 잇따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특정지역에 투자하는 해외펀드가 인기를 끌면서, 투자위험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없는 불완전판매도 우려된다"며 "관련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95,000
    • +0.56%
    • 이더리움
    • 3,606,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47,900
    • +0.64%
    • 리플
    • 1,946
    • +2.21%
    • 솔라나
    • 151,600
    • -1.37%
    • 에이다
    • 312
    • +3.31%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0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11%
    • 체인링크
    • 17,070
    • +2.15%
    • 샌드박스
    • 52.08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