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 복수극은 성공할 수 있을까

입력 2015-07-1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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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화면 캡처)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 복수극은 성공할 수 있을까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의 복수극은 성공할 수 있을까.

13일 오전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ㆍ연출 어수선)’ 95회에서는 인호(이해우)와 혼인신고를 했다는 은아(정이연)의 말을 듣게 된 덕희(윤해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 덕희는 그 말을 듣고 크게 화를 낸다. 은아는 용택(김명수)을 찾아가 인호를 지켜주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두 사람의 혼인 소식을 들은 영희(송하윤)는 인호에게 “복수 때문에 스스로를 망치지 마라”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인호는 영희가 덕희의 딸이라는 사실에 혼란스럽다. 만수(정희태)는 자신의 아이를 가진 향숙(김도연)과 함께 산부인과에 갔다가 은아를 보게 된다.

한편 ‘그래도 푸르른 날에’ 95회는 13일 오전 9시부터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 복수극은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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