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중소ㆍ중견 면세점에 ‘SM면세점’ 선정

입력 2015-07-10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월 오픈 인천공항 면세점과 서울면세점 시너지 효과 낼것”

“11월 오픈 인천공항 면세점과 서울면세점 시너지 효과 낼것”

서울 시내 면세점 중소ㆍ중견기업 분야의 면세점 사업자에 SM면세점이(하나투어ㆍ토니모리ㆍ로만손) 선정됐다.

10일 관세청에 따르면 서울시내 중소ㆍ중견기업 분야 면세점 경쟁입찰에서 SM면세점이 최종 승자가 됐다. 중소ㆍ중견분야에는 14개의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했다.

특히 하나투어는 토니모리ㆍ로만손 등과 함께 관광객들이 많은 인사동 본사에 면세점을 들이겠다는 복안이다. 지난해 매출 3885억원을 올린 하나투어는 여행업과의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돼 올 11월 오픈 예정”이라며 “인천공항 면세점과 서울 면세점이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견ㆍ중소 컨소시엄 이뤄진 면세점인 만큼 기존과 다른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20,000
    • -0.38%
    • 이더리움
    • 3,342,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22%
    • 리플
    • 2,028
    • -1.12%
    • 솔라나
    • 122,800
    • -1.21%
    • 에이다
    • 361
    • -1.63%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1.13%
    • 체인링크
    • 13,440
    • -2.18%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