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SNS 통해 연인 박시은에게 프러포즈…박시은의 반응은?

입력 2015-07-09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

진태현이 자신의 SNS를 통해 연인 박시은에게 프러포즈했다.

진태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그렇게 섬세하고 다정한 따뜻한 성격이 못 된다. 일할 땐 불같고 철저하고 냉정하고 오히려 성격이 안 좋다고 하는 사람도 많이 있다. 하지만 그런 저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며 연인 박시은을 언급했다.

그는 “아직 프러포즈다운 프러포즈를 못 했다. 뭘 많이 해줄 수 있는 능력이 아직은 못 되어서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 앞에서 프러포즈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며 “SNS 친구분들 지인분들 오늘 하루 제짝 박시은에게 많이 축복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진태현은 “박짝꿍님 저와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선택한 길 같이 걸어갑시다. 험한 길 신나게 기쁜 마음으로 떠나보자 박 짝꿍. 박 선배. 박 배우. 박시은 나와 결혼해줘”라고 고백했다.

이후 진태현은 자신이 남긴 글에 박시은이 “진배우님의 프러포즈 박짝꿍이 접수완료”라고 남긴 것을 캡처해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프러포즈가 수락된 사실을 알렸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드라마 ‘호박꽃 순정’을 통해 인연을 맺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5년간의 열애 끝에 31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66,000
    • -1.3%
    • 이더리움
    • 2,501,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294,700
    • +0.24%
    • 리플
    • 1,648
    • -1.02%
    • 솔라나
    • 105,000
    • -0.38%
    • 에이다
    • 227
    • -0.87%
    • 트론
    • 499
    • +0.4%
    • 스텔라루멘
    • 285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70
    • -1.24%
    • 체인링크
    • 11,410
    • -1.04%
    • 샌드박스
    • 75.94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