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연인 박시은과의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이 드디어 2주 남았다.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하나씩 준비하고 있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진태현은 “많은 분이 예식 장소와 신혼 여행을 물어보시는데 결혼식은 저희 두 사람 다 기독교라 1년 5개월 동안 매일 손잡고 새벽기도를 다녔던 교회에서
진태현이 자신의 SNS를 통해 연인 박시은에게 프러포즈했다.
진태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그렇게 섬세하고 다정한 따뜻한 성격이 못 된다. 일할 땐 불같고 철저하고 냉정하고 오히려 성격이 안 좋다고 하는 사람도 많이 있다. 하지만 그런 저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며 연인 박시은을 언급했다.
그는 “아직 프러포즈다운 프러포즈를 못 했다. 뭘 많이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결혼이 임박한 것이라는 추측이 무성하다.
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박시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요즘 얼굴도 자주 못보고 강원도에서 촬영에 고생한다고 늘 응원 걱정해주는 박 선배 우리 시은이. 하루 날 잡아 즐겁게 화보촬영 마침. 모든 스텝들 고생했고 몸은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
진태현 박시은 커플의 화보가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과거 애정 표현이 화제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3월 tvN '택시'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진태현은 강남 한복판에서 박시은을 위한 편지를 낭독하며 사랑을 고백했다.
진태현은 "친애하는 박선배. 벌써 3년이 넘었다. 늘 행동만으로 표현하다 편지로 마음을 전하려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
공개연인인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의 커플 화보가 공개되면서 과거 다정한 커플 사진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16일 진태현은 트위터를 통해 “요즘 얼굴도 자주 못보고 강원도에서 촬영에 고생한다고 늘 응원 걱정해주는 박선배 우리 시은이. 하루 날 잡아 즐겁게 화보촬영 마침 모든 스태프들 고생했고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힘내서 다시 강
배우 진태현이 연인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얼굴도 자주 못보고 강원도에서 촬영에 고생한다고 늘 응원 걱정해주는 박선배 우리 시은이. 하루 날 잡아 즐겁게 화보촬영 마침. 모든 스태프 고생했고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힘내서 다시 강원도로 갑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