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2015년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15-07-0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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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8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5 제5회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Financial Planning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트렌드에 맞는 가치 창출 (Create Value in Trend)’이란 주제로 전문 재무설계사 약 600여명이 참가했다.

컨퍼런스는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가 ‘트렌드 코리아, 대한민국 소비트렌드의 최근 흐름’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경제와 금융시장 전망을 다룬 마켓세션,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컨셉 세션, 전문 지식 강연의 스페셜 세션, 그리고 클로징 세션 등 총 5개 세션 11개 강연이 진행됐다.

'마켓 세션'에서는 삼성증권 유승민 팀장의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 선대인 경제연구소장의 ‘부동산 전망 및 상담 전략’, 그리고 전문 세무사의 ‘사례로 푸는 SMART 세금설계’ 등 금융시장에 대한 지식과 안목을 높일 수 있는 강연이 이어졌다.

메트라이프생명 데미언 그린 (Damien Green) 사장은 “대한민국에서 최상의 재무서비스를 제공하는 메트라이프생명이 되겠다는 우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해 차별화된 대면채널을 육성하고 고객의 재무 목표 달성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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