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밀면 달인 최창수, “육수 1년 이상 숙성시켜요”

입력 2015-07-0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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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생활의 달인’ 밀면 달인 최창수, “육수 1년 이상 숙성시켜요”

‘생활의 달인’이 밀면 달인을 만났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할의 달인’ 484회에서는 ‘밀면의 달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활의 달인’이 밀면 달인을 만나기 위해 찾아간 곳은 부산이 아니다. 바로 경남 창원이다. 밀면의 본고장 부산을 뛰어넘은 국보급 냉면이 창원에 있단다. 최창수(57ㆍ경력 20년) 달인이 주인공이다. 굵직굵직하고 쫄깃쫄깃한 달인의 밀면에 매료된 사람들은 쉽게 헤어 나오지 못한다. 오랜 숙성을 거쳐 제대로 된 진가를 발휘하는 육수는 물론 특별한 맛의 양념장까지 달인의 밀면 한 그릇엔 어느 것 하나 특별하지 않은 게 없다. 시원함과 감칠맛으로 중무장한 달인표 밀면 맛의 비법은 무엇일까. 이곳을 방문한 한 남성은 “세계에서 제일 맛있다”며 칭찬했다. 또 다른 고객은 “정말 맛있다. 면이 다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육수도 육수지만 면발을 다루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삶은 뒤 물기를 빼내는 방법도 남다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있다. 바로 달인의 보물창고라는 곳이다. 그곳에 육수가 가득했다. 달인은 “육수는 최소 1년 이상 숙성시킨다”며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생활의 달인’에는 밀면의 달인 최창수 씨 외에도 김밥 달인 이영수 씨와 냉면 달인 이영근 씨, 튜브 달인 양점순ㆍ최미자 씨, 그리고 헤나의 달인 이주희 씨가 차례로 소개됐다.

*‘생활의 달인’ 밀면 달인 최창수, “육수 1년 이상 숙성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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