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車 할인] 현대차, 싼타페 120만원ㆍ아반떼 100만원 인하

입력 2015-07-02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의 ‘싼타페 더 프라임’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7월에는 쏘나타와 아반떼에 실시하던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중단하는 대신 할인폭을 늘렸다.

이달 쏘나타와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는 고객은 100만원 할인 또는 전통시장상품권 110만원 중 선택할 수 있다. 할인금액은 지난달 50만원에서 두 배 커졌다. 이외에 50만원 할인에 2.6% 저금리를 선택할 수 있다.

단 2일 출시된 2016년형 쏘나타에는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준중형차와 소형차의 할인폭도 늘었다. 6세대 모델 출시를 앞둔 아반떼는 개인과 법인 모두 이달에 10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벨로스터와 i30의 할인폭도 지난달 30만원에서 이달에는 50만원으로 뛰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서는 싼타페는 120만원, 베라크루즈는 100만원이 각각 인하됐다. 지난달 싼타페와 베라크루즈의 할인금액은 각각 100만원, 50만원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31,000
    • +0.65%
    • 이더리움
    • 3,160,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79%
    • 리플
    • 2,036
    • -0.83%
    • 솔라나
    • 126,200
    • +0.24%
    • 에이다
    • 371
    • +0%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2.44%
    • 체인링크
    • 14,130
    • +0.71%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