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벌어보자” 이 종목 하나면 주식농사 끝

입력 2015-07-01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식투자는 가능성을 보고 매수하는 것이지만, 주가급등의 이유가 사실을 바탕으로 정확하고, 상승에 대한 확실한 이유가 있는 종목이라면, 선택의 망설임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주식데이 ‘엔젤 클럽’은 최근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만큼 수많은 급등주들을 바닥에서 잡아 많은 수익을 챙겨 드렸다.

▶ 전 종목 100% 수익행진 중~ 잘나갈 때 따라가자! [[여기 클릭]]

지난주 ‘엔젤 클럽’과 함께한 회원들은 <제주반도체>을 필두로 바른손이앤에이, 옴니시스템, KG이니시스> 등 잡아 두 자릿수 수익을 바짝 챙겨드려 회원들의 계좌를 단기간에 불려 드렸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량주 클럽’과 함께 하지 못해 추천주를 받아보지 못했다 해도 아쉬워할 필요 없다. 왜냐? 올 상반기를 기점으로 상상을 초월할 큰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을 ‘우량주 클럽’이 또 준비했기 때문이다.

▶ 원금회복, 이 한 종목이면 끝이다! [▶▶종목 확인◀◀]

재료에 민감한 시장에서 ‘제대로 된 재료’ 하나면 폭등시세가 연출된다는 점에서 금일 ‘엔젤 클럽의 추천주’의 베일에 가려진 기적 같은 1급 대박재료가 시장에 조금만 노출되어도 상한가로 바로 문 닫고 줄 상한가가 터져 추격매수 조차 힘들 수도 있다.

[ 주식데이 문의 : 1661 – 5339 ]

[ 주식데이 ‘엔젤 클럽’ 관심종목]

파미셀, 한화케미칼, 알루코, 한국화장품, 호텔신라


  • 대표이사
    김현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12.23]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대표이사
    이용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14] 반기보고서 (2025.06)

  •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1]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5.11.1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박진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9] [기재정정]금전대여결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467,000
    • -2.66%
    • 이더리움
    • 4,331,000
    • -5.95%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18%
    • 리플
    • 2,807
    • -1.99%
    • 솔라나
    • 188,500
    • -1.57%
    • 에이다
    • 524
    • -1.32%
    • 트론
    • 438
    • -2.01%
    • 스텔라루멘
    • 312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90
    • -1.97%
    • 체인링크
    • 18,050
    • -2.75%
    • 샌드박스
    • 215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