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내 정책 모멘텀 적극 반영, 스탁론으로 대응 전략을

입력 2015-07-0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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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문가들은 전일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 유입 가능성과 불확실성이 연장되고 있는 그리스 이슈에 대한 경계감을 유지할 것을 조언했다. 그리스 디폴트 위기로 위험자산에 대한 기피 현상이 강화돼 단기적으로 외국인 자금의 이탈을 촉발하고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여전히 급작스런 매물 출회가 수급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지만 저점매수의 유입으로 충격은 크지 않은 모습이다. 당분간 코스피는 그리스 등 외부변수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겠으나 정부의 추가 경기 부양책 시행에 대한 기대감도 있어 상승세는 꾸준히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증시 전문가들은 현재처럼 변동성이 높아지는 시기일수록 실적개선 가시성이 높은 업종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곧 2분기 실적시즌에 접어드는 만큼 차별적인 실적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는 섹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이기 때문에 선제적 대응이 유효하다는 설명이다.

최근 급등락이 연출되는 날이 많다보니, 연계신용대출(스탁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해 신용 미수을 상환하거나 추가로 주식을 저가매수하려는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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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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